
키르매니 하인
안녕하세요~! 키르 매니 만화로 참여한 하인입니다.
신청할 때에는 종강한 내가 뭐든 해내겠지~ 하는 심정으로 덥석 만화를 넣었는데, 덕분에 종강 바로 다음 날 아침부터 2일+반나절을 달리면서 인간의 스불재란 대단하구나를 새삼 느낄 수 있었네요. (합작 신청할 때에는 꼭 앞뒤로 휴식 시간을 고려합시다^.^...) 갈아만든 하인을 재미있게 즐겨주세요.
주제가 립스틱 챌린지이다 보니 다들 핫한 걸 준비하신 것 같더군요! 그런데 전 핫한 거 못 그려서 안 그렸습니다. 귀르야 미안하다 인게임에서 가장 핫한 피지컬을 가진 캐를 잡고도 쓰질 못하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키르매니의 소프트한 두근두근을 좋아해서 정말 재미있게 그렸어요. 요즘 특히 클튜 만화 도구들을 쓰는 게 신기해서 그리면서 많이 배워서 기쁘네요 우하하! 그리고 무엇보다! 이제 정말 쉴 수 있어서 너무 신납니다..종강 짱!
항상 주최에 힘써주시는 앺님 힘께 참여해주신 분들, 같이 스불재 마감런 해 주신 짓시 스불재단 모두 너무 고생하셨고 다른 합작에서 또 함께해요~!
다들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유셒매니 언
유셒매니는 쓸 때마다 느끼는건데..너무 다정하고 오래된 연인같아서 매번 연애세포를 새롭게 깨우는 마음으로 쓰는 거 같네요..최대한 달달하게 써보려고 노력했는데 쓰는 사람의 연애세포가 죽은지 오래라서 쓰는내내 조금 고통스럽기도 했어요ㅠ_ㅎ! 저는 립스틱의 정석으로 입술자국을 남기며 장난치는 연인을 생각하며 녹여봤습니다~! 다른분들의 연성도 너무 기대되네요~! 참여하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비록 제 글은 짧지만 읽으시는 동안 조금이라도 입꼬리가 올라갔다면 너무 기쁠 거 같아요! 유셒매니 파주세요~!~!~! 유셒매니 개짱~~!
모리매니 노연
뒤늦게 알게 돼서 넘기려고 했는데 키스데이라고 공식이 짤과 문장을 줬잖아요?
그걸 그냥 넘길 수가 없더라고요. 게다가 모리라니? 마치 연성하라는 계시 같았습니다. 어떻게 안 해….
작중에 나온 와이셔츠는 SD 모리가 입고 있던 것입니다. ㅋㅋ 딱 보자마자 클리셰로 유명한 '와이셔츠에 묻은 립스틱' 소동이 일어나면 어떨까 싶어서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100% 만족스럽진 않지만 그래도 나름 재밌게 써서 만족해요! 립스틱 합작을 열어주시고 수고해주신 사담님~ 감사드립니다. 참여하신 분들도 고생 정말 정말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저도 재밌게 즐길게요 ^~^!
매니퀸시 악개
악개입니다. 립스틱 합작에 매니퀸시(이하, 매퀸)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에 관한 관계에 고민이 많아 한편으로 부담스럽도 하면서 더욱 다뤄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기회가 되어 그릴 수 있어 새삼 기쁩니다.
제가 생각하기로 매퀸은 퀸시의 섬세한 관심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을 매니저가 혼란스러워하는 반응을 보이는 구도에 있다고 해석하였는데 립스틱이라는 매개로 하여금 더 가까운 두 사람을 그려보고자 하였습니다. 부족한 실력이지만 그림을 감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합작을 기대해 주신 분들께 심심한 감사를 전하며 이만 줄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주최 앺라 하는 계정
안녕하세요! 합법 연성 강도 앺라계입니다. 이번에도 한번에 연성을 많이 보고 싶다는 사심 어린 합작에 참가해주셔서 무척 감사드립니다.
립스틱이 컬렉션 아이템으론 나오지 않았지만 일러스트도 나왔고 (^^) 연성도 많이 봤으니 전혀 아쉬움이 없네요. 이외에 컬렉션 아이템들로 하는 해시태그 챌린지인 #앺라_컬렉션 이 있으니 이쪽도 참여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번에도 멋진 연성들을 보내주시고 또 합작 홈페이지를 보러 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든 문장마다 감사드립니다라는 표현이 있네요 반복적인 어휘가 고통스러우시겠지만 갸륵히 봐주세요 ㅋㅋㅋㅋ 무더위 조심하시고 Co로나 조심하시며 편안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앺라 글로벌 오픈도 축하합니다! 앺라 짱 화이팅~


SPECIAL THANKS TO
합작에 참가해주신
감귤나무 / 노연 / 방토우 /세이카
악개 / 악섭 / 앺처 / 언
엘프리데 / 유개 / 코코퍔 / 필연
하인 / 호랭씌 / 빡대가오리 / 익명 2인 님
홈페이지 검수를 맡아주신 하인님, 노연님, 닷닷 님
짜란다 짜란다를 맡아주신 하인님, 노연님, 리리님, 닷닷 님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